CASE STUDY
의뢰인은 발달장애가 있는 쌍둥이 자녀의 이혼양육권을 놓고 상대방과 치열하게 다투는 부산 이혼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로율의 이동언 변호사는 이혼전문변호사로서 의뢰인의 양육 지속성과 환경적 적합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하였고, 두 자녀 모두의 친권자·양육자로 의뢰인을 지정받는 이혼 성공사례를 이끌어냈습니다.
의뢰인은 배우자와 혼인하여 발달장애가 있는 쌍둥이 딸을 두고 양육을 전담하여 왔습니다. 부부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어 협의이혼을 신청하였으나, 숙려기간 중 자녀들과의 면접교섭을 통해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이혼양육권을 직접 확보하기로 결심하고 본소 이혼과 함께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였습니다. 상대방도 즉각 반소를 통해 자신을 양육자로 지정해 달라고 맞섰습니다.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산 이혼 사건에서 이혼 성공사례를 이끌어낼 부산변호사를 찾던 의뢰인은, 부산위자료변호사로서 유사 사건 경험이 풍부한 법무법인 로율의 이동언 변호사를 찾아 소송을 의뢰하셨습니다.
이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로율의 이동언 대표변호사는 이혼전문변호사로서 의뢰인이 본소 제기 이후 1년 이상 자녀들을 평온하게 양육하여 온 사실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협의이혼 신청 당시의 양육권 합의는 고착화된 양육 상태에 이르지 않은 단기적 사정에 불과하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명확히 논증하였습니다. 또한 부산변호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이 별거 이후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여 공황장애와 우울증 증세가 호전되었다는 점, 의뢰인의 모친이 양육보조자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 자녀들에게 지역 전문 상담심리센터에서 꾸준한 치료를 제공하여 온 사실 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현재의 양육 상태를 변경할 만한 명백한 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이끌어냈습니다.

법원은 발달장애 쌍둥이 자녀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지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의뢰인을 두 자녀 모두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하였습니다. 상대방은 보다 전문적인 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계획과 협의이혼 신청 당시의 합의를 근거로 양육자 지정을 주장하였으나, 법원은 현재의 양육 상태를 변경하는 것이 자녀들의 복지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점이 명백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자녀 1인당 월 70만 원의 장래양육비 지급도 함께 확정되었습니다.
사건 담당 변호사

대표변호사
이동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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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분쟁은 재산, 양육, 위자료 쟁점을 동시에 정리해야 합니다. 사안별 우선순위를 빠르게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