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자영업자, 1억 1천만 원 채무 중 85% 탕감 성공
20대 후반 자영업자가 창업 초기 운영자금과 시설 투자비 마련을 위해 금융권 대출과 카드론을 이용하였으나, 매출 부진과 고정비 누적으로 총 1억 1천만 원의 채무를 부담하게 되어 법률사무소 로율에 개인회생상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사업상 채무 발생 경위 소명, 자영업자 소득 객관화, 합리적 변제계획 설계, 보정명령 대응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약 9천 4백만 원(85%) 탕감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사건 담당 변호사
이동언

